사랑하다  Do Love

 강 민 주 

혐오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타인을 비롯해 스스로를 혐오하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이런 시대이므로 더욱 누군가를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

사랑이라는 감정은 혐오보다 어렵고 까다롭다. 먼지가 쌓인 채 엉킨 실타래와 먼지를 털어내 조금이라도 선을 보이는 실타래는 차이가 있다. 물론 앞으로 더 뭉쳐 풀지 못한 채 둘 수 있고, 마침내 하나의 선으로 만들어 낼 수도 있을 것이다. 시도하지 않는다면 모를 일이다. 감정도 마찬가지다. 사랑하는 행동의 결과가 예상과 다를 수 있다. 그렇다고 타인의 의견에 동조만 하며 따라간다면 결국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조용한 감정의 움직임이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상상해보자.

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

Graphic Design Project

혐오 개선 캠페인 홍보 포스터

혐오 사회를 개선하고 서로 사랑하기 위해 첫 번째로 자신이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인식해야 한다.

 

포스터에 10부터 30대까지, 가장 소통과 공유가 활발한 젊은 세대가 사용하는 혐오적 단어와 올바른 단어를 교차하며 나열하였다. 

캠페인 마스코트 캐릭터

캐릭터 일러스트

​캠페인 굿즈

​뉴미디어디자인프로젝트

New-Media Design Project

여성 인권 운동가 일러스트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여 여성의 존재를 위해 노력한 여성 인권 운동가 7명을 추렸다.

그들에 관한 책의 표지로 쓰일 일러스트를 유화풍으로 제작했다. 그들의 테마를 정하여 업적, 혹은 명언과 함께 간단한 정보를 타이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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