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전로고A.png
4. 김은진 썸네일.jpg

시작하다  Start

 김 은 진 

청소년과 성인의 경계 숫자 20. ‘미성년자’의 옷을 벗고 20이라는 숫자로 들어서면, 대부분 알바나 취업 등 사회생활로 사회초년생이 된다.

 

그러한 사회생활로 수입이 발생하게 되고, 그 수입으로 생활을 하고 저축을 시작하며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회초년생들은 경제관념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이 사회에 들어오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초년생들과 경제적으로 자립한 친구들이 올바른 소비 방법과 저축 문화를 알고 돈 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느꼈으면 좋겠다.

 

20이라는 새로운 출발의 숫자와, 경제활동을 시작한다는 의미로 '시작하다'라는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광고디자인프로젝트

Advertisement Design Project

김은진_광고디자인프로젝트3.jpg
김은진_광고디자인프로젝트2_수정.jpg

예스미 캠페인 포스터

‘직장인’을 표현할 수 있는 정장 이미지를 활용하였다. 넥타이 부분은 포토 이미지를 활용하였고 나머지 정장 부분은 그래픽을 사용하였다.

 

타깃이 사회 초년생이므로 ‘청년’을 나타내는 ‘푸를 청’ 한자에서 영감을 받아 정장 이미지를 푸른색으로 나타내었다.

예스미 캠페인 포스터

첫 번째 포스터와 같은 정장 이미지를 사용하여 시리즈 느낌을 주었다.

색상은 청년들의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채도 높은 붉은색을 사용하였고, 경제활동과 어울리는 영수증 이미지에 2020년 기준 최저시급인 ‘8,590’이라는 숫자를 기입하여 나타내었다.

김은진_광고디자인프로젝트4.jpg

​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

Graphic Design Project

캐릭터 디자인

​도니

도니.png

냥이

냥이.png

또래 친구들보다 경제 지식이 많고, 계획적으로 돈관리를 한다.

늘 흥청망청돈이 생기는 대로 바로

써버리는 냥이를 걱정하는 냥이의 절친

알바만 하다가 갓 취업에 성공한 사회초년생.

하지만 돈이 생기면 바로 써버리는 무계획 소비생활.

돈관리를 잘하는 절친 도니 덕분에 조금씩 배워가는 중이다.

캐릭터 디자인 응용

돈냥스티커02.jpg
돈냥스티커01.jpg

​예스미 캠페인 홍보 굿즈

 ‘한 냥 안 팍의 돈’이라는 뜻을 가진 ‘돈냥’이라는 단어를 돼지와 고양이로 해석하여 캐릭터를 개발하였다.

20-30대의 젊은 세대들이 많이 공감하고 좋아할 만한 그림과 문구들로 표현하였다. 일상생활에서 옆에 가까이에 두고 사용할 수 있는 물품들로 구성하였다.

김은진_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01.jpg
김은진_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02.jpg
김은진_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03.jpg
김은진_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04.jpg

뉴미디어디자인프로젝트

New-Media Design Project

청년 슬기로운 경제생활 인포그래픽 영상

캐릭터를 통해 친근하게 다가가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계획적으로 돈 관리를 하는 ‘도니’와 흥청망청 돈이 생기면 써버리는 ‘냥이’가 대화 형식을 통해 쉽게 경제관리에 대해 설명한다. 돈을 잘 버는 것이 아닌, 있는 돈을 슬기롭게 사용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