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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하다  As Usual

 전 유 진 

뮤스(Muth)는 나(My)와 젊음(Youth)의 합성어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되어준 유년시절을 뉴트로(New+Retro)하게 표현한 감성 팬시 브랜드이다.

다채로웠던 그 시절은 우리 마음속에 타임캡슐처럼 남아있다.

어른이 된 후에 꺼내 보면 그 두근거림이 새로운 모습으로 응원을 보내온다.

세상의 때를 묻히지 않고 꿈꾸던 나로 돌아갈 수 있다.

못난이 인형은 이젠 너무 먼 레트로가 아닌가.

현시대를 살아가는 20·30세대에게 친숙한 레트로함을 끌어내, 이미지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광고디자인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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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스 포토 포스터

밝고 환하게 웃는 학생의 초상을 중심으로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추억의 요소들을 스크랩한 느낌으로 제작된 포스터다.

 

덧붙여진 이미지 위로 최근 다양하게 적용되는 방법인 손 그림을 올려 발랄한 느낌을 강조하고 유년 시절 스케치북에 낙서하던 느낌을 재해석했다.

뮤스 브랜드 홍보 SNS 카드 뉴스

어른이 된 후 잊고 살았던 추억의 일기장, 앨범 등을 펼쳐보는 순간을 모티브로 삼았다.

 

언제 어디서든 추억의 책장을 넘겼을 때 그 속에 생생하게 살아있는 우리의 유년을 마주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은 홍보용 카드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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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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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스(Muth) : 유년에 담긴 생동감

현 20・30 세대의 학창 시절 유행을 모티브로 제작된 굿즈다.

 

유년 시절에서 뗄 수 없었던 모바일・음악 문화, 고픈 배를 달래주던 간식, 친구와 나누던 일기장, 설레며 기다리던 체육 시간을 액티브하게

즐기는 모습 등 그때를 떠올리게 해주는 일러스트가 발랄하게 구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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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 브랜드 뮤스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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